[News] Jay busily rehearsing for his fan meetings, variety of programs planned


2PM's former member Jaebum is in full rehearsal mode for his first meeting with his fans. Jaebum will be holding a fan meeting on the 28th and 29th of next month at Koryeo University.

According fan meeting company MC Culturepia, Jaebum is preparing various programs for his first meeting with his fans in nearly a year such as a conversation time, b-boy dance battle, personal talents, and others.

MC Culturepia spoke with Star News on the 30th and stated, "He's busily practicing in order to be able to show more sides of himself for his fans."

홀로서기에 나선 2PM 전 멤버 재범이 팬들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 연습에 한창이다.

재범은 내달 28일과 29일 2회에 걸쳐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미팅을 갖는다.

특히 팬미팅 기획사 MC컬처피아에 따르면 재범은 약 1년 만에 만나는 팬들을 위해 대화의 시간, B-boy 댄스 배틀, 개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MC컬처피아 측은 30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팬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멋진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연습에 한창"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6인조 그룹 2PM의 전 멤버였던 재범은 미국으로 떠난 지 9개월만인 지난 6월 말 미국영화 '하이프네이션'의 촬영 차 귀국했다. 지난 16일에는 국내대형기획사 싸이더스HQ와 정식 계약을 맺고 국내 활동을 본격화했다.


STAR NEWS (SOURCE)
hazyfiasco@2ONEDAY.COM (TRA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