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Jay's Fanclub launches J-Magazine!



Again, Jaywalkers show some love to Jay Park!

팬클럽 제작 “책자로도 낼것”

버스 광고에 이어 이번엔 전용 웹진이다.

영화로 복귀를 선언한 그룹 2PM의 전 멤버 재범의 ‘전용 웹 매거진’이 등장했다. 이 잡지의 이름은 재범의 영어 이름 제이(Jay)를 딴 ‘제이 매거진’(J-Magazine).

재범의 전용 웹진을 표방하는 만큼 잡지 구성은 모두 재범에 관한 것이다. 단순한 팬 상대 발행물의 한계를 벗어나 칼럼, 일러스트, 기사, 화보, 광고까지 실제 잡지에 가까운 형태로 내용이 채워져 있다는 점도 눈에 띤다. 웹진 분량도 무려 270여 페이지에 이른다.

제이 매거진 역시 재범의 복귀를 반기는 서울 시내버스 광고와 비슷한 시기인 이달 말 론칭됐다. 웹 매거진을 발행하는 주체는 버스 광고의 광고주이기도 한 재범의 팬클럽.

한 관계자는 27일 “팬클럽 내부에서 웹진 편집진을 꾸려 3개월에 걸쳐 준비한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 관계자는 또 “온라인 론칭에 이어 곧 오프라인 책자로도 빛을 보게 될 것”이라며 귀띔했다.

Jaebum's fanclub has created an exclusive webzine.

Group 2PM's former member Jaebum's own 'Exclusive Web Magazine' has been revealed. The magazine is called 'J-Magazine,' derived from Jaebum's English name, Jay.

The webzine contains only Jaebum related contents. Not only just issued to fans, the webzine has a variety of pages such as columns, illustrators, news articles, photo shoots, and even advertisements, very much like a real magazine. The webzine holds over 270 pages.

The webzine was launched around the same time as the Seoul bus advertisements, both created by Jaebum's fanclub.

An associate spoke on the 27th, "The fanclub chose an editorial staff and took a total of 3 months to prepare. It will be released as an offline booklet following its online launch."


J-MAGAZINE WEBZINE THE DAY OF ISSUE : 20 JUNE. 2010 http://j-magazine.co1.kr/

CREDITS : DONGA NEWS (SOURCE)
hazyfiasco@2ONEDAY.COM (TRANS)